일산서부署, 민족대명절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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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취약지역 민․경 합동 순찰 실시 [고양=이기홍 기자]일산서부경찰서에서는 12일 19시부터 22시까지 주엽역 및 일산3동 후동공원 일대에서 설 명절 대비 민․경 합동순찰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이 날 행사에는 자율방범대, 어머니 자율방범대 및 시민경찰을 포함한 협력단체원 70여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지역 주민들의 순찰 요청 지역 및 경찰에서 분석한 범죄 취약지역 일대에서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일산역 앞 후동공원에서 범죄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 활동도 펼쳤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앞서 일산서부경찰서는‘설 명절 종합 치안대책’활동으로 금융기관 및 편의점 등에 대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였고, 진단 후 분석된 범죄취약지역에 대해 가용 경력을 총동원하여 가시적 방범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활안전과장(경정 이행택)은 “주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맞춤형 치안 활동으로 일산서구 주민이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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