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 9670명을 지원하기 위해 대체식품 및 일반음식점‧편의점 등 864곳을 설 연휴 아동급식업소로 지정한다.
또 5개 자치구에서는 14일까지 관내 아동급식업소 및 대체식품에 대한 위생상태, 배달계획, 영업여부 등 아동급식상황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더불어 명절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아동급식 지정업소 장소와 영업일을 안내하고 대체식품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는 14일까지 배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광주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비상근무 상황반(시 및 5개 자치구,6개 반 16명)을 편성․운영한다. 상황반은 아동급식상황을 파악하고 지정업소를 소개하는 한편 대체식품 배달 등 역할을 한다.
김애리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설 연휴기간 자치구별 급식제공 기관 현황을 자치구 홈페이지에 게시해 안내할 예정이다”며“결식아동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듯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