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중앙도서관서 카톨릭공모전 수상작 전시전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11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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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마포구는 마포중앙도서관 갤러리서 '제5회 가톨릭미술국제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잇다'라는 전시명 아래 '보편적 가치와 실천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한 수상작 22점(평면 15점, 입체 7점)을 오는 20일~5월31일 84일간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작은 최우수 3점, 우수 3점, 장려 6점, 입선 10점 총 22점으로 구성됐으며 세부 분야별로 ▲서양화 8점 ▲동양화 3점 ▲스테인드글라스 1점 ▲기타 3점 ▲키네틱아트 1점 ▲조소·조각 6점이다.

이번 전시회의 입장료는 무료다. 마포중앙도서관 갤러리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진흥과 문화기획팀과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구와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이뤄졌다. 이에따라 지난해 1월부터 지난 1월까지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에서 공개된 수상작은 마포중앙도서관에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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