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보건소장, 의료기관 안전대책 방안 경기도 시·군 전파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09 1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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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보건소는 최근 ‘2018년 경기도 시·군 보건소장 및 관계기관 워크숍’에 참석해 최근 밀양 화재 참사와 관련해 ‘의료기관 안전 대책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8년 보건정책 관련 당면 현안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개최해 경기도 보건 관계자 및 경기도 44개 보건소장, 도 사무 민간위탁 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보건소는 지난 7일 개최한 의료기관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에서 논의된 대책을 중심으로 ▲의료기관 안전시설 점검 시 지적 사항 ▲의료기관 시설별 모범사례 ▲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주요 전달사항 ▲건의사항 등을 경기도 시·군에 전파했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의료기관 안전시설 점검 시 돌출한 결과를 경기도 시·군 관계자들과 공유해 의료기관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발표를 하게 됐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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