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은 지난해 ‘문래공공예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문래재즈페스티벌’의 진행 모습. (사진제공=영등포구청)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영등포구가 오는 23일까지 문래창작촌 예술인들의 활동과 지역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문래공공예술 지원사업’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구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2008년부터 자생적으로 형성된 ‘문래창작촌’을 서울의 대표 창작예술 중심지로 발전시키고, 문화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 시행됐다.
지난해 구는 ▲문래재즈페스티벌 ▲MMC 문래메탈대잔치 ▲엔솔로지 발간 및 낭독회 ▲ASF 2017 명작 다시읽기 등 총 6개의 사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예술과 지역공동체의 상생을 위한 사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2018년 내에 완료 가능한 사업으로, 문래창작촌 및 철공소 지역에 주소나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예술 활동 실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사업 분야는 ▲지역주민이 참여·소통·향유 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영등포 지역특성과 역사를 담은 ‘공공예술 특화사업’ 등으로, 사업당 200만~500만원씩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예술인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를 확인 후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소개서, 활동 증빙자료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구청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지원사업·금액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문래창작촌은 철재공장과 예술이 공존하는 독특한 공간으로, 젊은 예술가들이 값싼 임대료를 찾아 철공소가 떠난 자리에 하나, 둘 둥지를 틀면서 형성됐다.
현재 이곳은 벽화그리기와 공공미술프로젝트, 아트페스티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예술의 거리'란 창착촌만의 색깔을 갖게 됐다.
현재 이곳에서는 300여명의 작가들이 회화·공연·음악·영상·문화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