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관계자는 “염화칼슘이 도로 아스팔트의 공극을 메우고 표면에 잔류해 주변 습기를 품기도 하는 등 제설이 완료된 후에도 도로 노면이 미끄러운 상태를 유지하여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 |
이에 구는 성저마을에 거주하는 시민인 A로부터 제안을 받아 내리막길 등 취약지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다.
이강록 안전건설과장은 “제설완료 후 한파로 재차 도로가 결빙돼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부득이 출근 전 염화칼슘을 살포, 현재 도로의 염화칼슘이 일부 남아 있어 미끄러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나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여 안전한 차량 운전을 유도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