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준법지원센터, 농촌 일손 돕기 사회봉사 스타트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25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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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법무부 고양준법지원센터는 파주 광탄농협과 연계하여 1월 24일부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 고령 영세 화훼농가 지원에 나섰다.
▲ 사진제공=고양준법지원센터

고양준법지원센터는 2017년 한 해에도 총 2,075명의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투입해 관할 지역인 고양, 파주시 일대 고령 영세 농민 등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농가에 일손을 지원한 바 있다.
▲ 사진제공=고양준법지원센터

수혜 농가 측은 “겨울철 일손 부족과 최저 임금 인상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농촌 일손을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손세헌 고양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영세 농민 등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지원하여 지역 사회 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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