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자격은 주민등록상 시에 거주하면서 사회복지법인 또는 시설에서 사회복지 실무 경력이,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는 1년, 고등학교 미만 졸업자는 3년 이상인 자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24주 과정으로 교육 수료 후 사회복지사 2급 또는 3급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이번 양성과정은 사회복지 법인 또는 시설 등의 재직자 및 경력자(경력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한해 지원)에게 교육비의 60%(인당 67만8000원)를 시 예산으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응시원서를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출력한 뒤 시 장애인복지과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시는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전국 최초로 운영돼 2013년부터 135명의 사회복지사를 양성했다. 이들은 현재 각종 사회복지 법인 또는 시설에서 사회복지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양성과정은 보건복지부 지정 교육기관인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과 협약 체결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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