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2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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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인천지역본부 사랑의 쌀 잔달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전력 인천지역본부가 연말연시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한전 인천본부 사회봉사단은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 실천으로 송전선로 건설지역인 강화섬쌀 700포를 구매,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쌀은 인시내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노인복지관,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한부모시설 등 7개 복지시설에 100포식 전달했으며 쌀 나눔 운동본부에 쌀 100포 전달시 송영길 국회의원도 함께했다.

특히 한전 인천본부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공제한 사회봉사단 기금으로 복지관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매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겨울나기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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