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은 오는 2018년 1월부터 '전자적 지문등록 스캐너'를 군 전체 읍·면 주민센터에 일괄 도입한다.
전자적 지문등록 스캐너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시 기존의 잉크를 사용해 지문을 채취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전자적으로 지문을 채취할 수 있는 장치로 주민등록법 시행령 제36조 제3항의 일부개정으로 시행근거를 마련해 지난 11월부터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군은 기존의 잉크를 사용해 10지문을 채취하는 방식에서 야기되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민등록증 발급신청서를 전자적으로 경찰청에 즉시 통보해 신청서를 종이로 전달하는 과정에서의 자료 유실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담당자는 “전자적 지문등록을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