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위원, 안보정책자문위원 등 17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북한의 북핵도발 및 국가적 비상사태 발생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하고, 관계 기관별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며 지역의 안전보장에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옹진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분기별로 개최되는 정기회의를 비롯해 상·하반기 동원예비군 향방작계훈련, 을지연습 등의 비상대비 훈련을 통해 지역의 안보태세를 강화하고 군부대 위문을 통해 지역과 군(軍)간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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