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달빛거리 송현야시장, 내년 2월18일까지 특별 할인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22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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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과 먹거리 명소인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이 오는 2018년 2월18일까지 동절기 특별 할인 이벤트를 전개한다.

구에 따르면 송현야시장에서는 운영일 화도진 스케이트장 당일 입장권을 소지하고 송현야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야시장 모든 메뉴를 10% 할인해 판매한다.

아울러 야시장 이용 고객에게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과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의 입장료를 30~40% 할인 해주는 쿠폰을 지급하기도 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6월 개장한 송현야시장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11시 운영되고 있으며 ▲낙지호롱 ▲야채삼겹말이 ▲소고기 불초밥 ▲스테이크 ▲크레페 등 세계 각국의 60여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인기몰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야시장을 비롯한 구만이 지닌 특색있는 관광자원들을 시민들이 널리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2018년 초 전국에서 최초로 조성중인 아케이드 LED미디어파사드가 완공되면 송현야시장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화려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명품관광지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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