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임직원 착한일터 현판 전달식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20 11: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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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일터 현판전달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지역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 임직원들이 마음을 한데 모았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에서 임청원 본부장과 임직원, 박흥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일터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는 매달 임직원들의 급여 가운데 일부를 모아 사회공헌성금을 조성해 관내 사회복지기관을 통한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추진해 인천지역 사회복지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임청원 본부장은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착한일터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게 돼 기쁘고 직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공동모금회 박흥철 사무처장은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는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착한일터는 기업 및 단체의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매월 약정금액을 기부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직장인 나눔 프로그램으로 직원 5명 이상이면 어떤 단체든지 참여할 수 있다. 착한일터 가입 시 착한일터 현판과 함께 임직원 봉사활동과 기부에 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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