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화군지부, 취약계층 지원금 1천만원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1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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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강화군지부 불우이웃 지원금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NH농협은행 강화군지부가 14일 불우이웃을 위한 지원금 1천만원을 강화군에 전달했다.

농협은 매년 연말이면 관내 취약계층들을 위해 강화군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금을 전달하고 있다.

강화군과 공동모금회는 기탁금으로 동절기 난방비, 주거환경이 열약한 가정에 대한 집수리 비용 등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박만규 지부장은 “앞으로도 강화군내 취약계층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난방비, 집수리 비용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지부장은 “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농협, 고마운 농협’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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