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환경 개선 연구회는 지난 7월부터 ‘아동친화도시 수원’에 걸맞은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현황과 미세먼지 현황, 시민 의식조사 결과분석 등 그간 진행된 연구결과를 토대로 통학차량 전용구역 설정을 대안으로 제시하며 최종의견을 조율했다.
이미경 대표의원은 “지난 11월 어린이 보호구역에 CCTV 설치 및 차량통제를 위한 관련 조례를 개정해 시행중에 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안전한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제언과 조례 검토 등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단체에는 이미경 대표의원을 비롯한 김은수, 김진우, 이재식, 정준태, 한규흠, 김미경 의원 등 총 7명이 참여했으며, 연구결과는 관련 부서에 대한 정책제언 등을 통해 시정발전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