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희망·내일키움통장 사업은 일과 취·창업을 통해 탈빈곤을 하고자 하는 차상위계층과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3년에 걸쳐 매월 본인적립금과 정부지원금, 민간매칭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만기시, 희망키움통장Ⅱ 가입자는 최대 720만원·내일키움통장 가입자는 최대 16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지난 27~28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국민연금공단 강경희·조진석 노후설계 전문강사가 신용등급 관리 및 부채관리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앞으로도 희망키움통장 가입자와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스스로 노력해 자활할 수 있도록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아낌없는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근로빈곤층의 탈수급 촉진을 위해 다양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사회보장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