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지사는 “그간 경기북부는 낙후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이라는 역차별 속에서도 60년이 넘도록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왔다”며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품고 있는 경기북부를 새롭게 변화하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부지사는 북부 5대 핵심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북부 테크노벨리 및 고모리에 등 경제·산업기반 구축, 미군 반환공여지의 적극적 개발, 특색 있는 비무장지대(DMZ) 관광명소 조성, 버스 준공영제 시행, 일하는 청년 시리즈 추진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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