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여성회관, 따뜻한 겨울을 위한 넥워머 만들기 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24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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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여성회관에서 최근 추운 겨울을 대비해 손수 만든 넥워머를 지역내 노인 330명에게 전달했다.

24일 동구에 따르면 여성회관 생활양재 및 아동복 만들기반 양선심 강사 및 수강생 10명은 지난 10월부터 수업을 수강하면서 배운 기술을 이용해 만든 넥워머를 준비해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외롭게 보내실 지역내 홀몸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이 보다 많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회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발굴해 희망과 사랑 나눔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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