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현덕면 지역자율방재단 제설작업 발대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16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평택=오왕석 기자] 경기 평택시 현덕면은 폭설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고자 15일부터 오는 2018년 3월15일까지 ‘2017~2018년 겨울철 설해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현덕면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3일 ‘방재단 제설작업 발대식’에서 제설작업에 투입되는 트랙터 제설기를 점검했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을 전개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했다.

정홍덕 현덕면장은 “수년간 면이 재난관리에 문제가 없었던 데에는 방재단원 각자가 책임감과 사명을 가지고 활동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나 피해가 없도록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