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청년·기술창업교실은 청년층의 제조, 정보기술(IT)·정보통신, 전기전자, 지식문화 등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사업화하고자 기술보증기금과 협업을 통해 올해 처음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30일~12월1일까지 1박2일간 총 16시간에 걸쳐 ▲정부지원 사업 ▲지식재산권 활용·관리 ▲연구·개발(R&D) 개념원리 및 작성 실습 ▲사업계획서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수료자 중 우수기술 창업자에게는 ▲기술보증기금의 예비창업자사전보증 및 청년창업특례보증 대상자 선정 ▲미래부 ‘K- Global 프로그램’ 추천 등의 혜택이 별도 지원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술기반 업종의 창업을 준비하는 만 19~39세 이하의 (예비)청년창업자는 기술보증기금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작성해 신청하면 되며, 선정자는 오는 29일까지 개별 통지된다.
이동순 도 기업통상교류과장은 “이번 청년·기술창업교실의 수료자에 대해서는 올해 결성할 충남 기술혁신형 기업육성 투자펀드에서 우선 창업기업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