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별로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방문지인 갈매동 LH1단지 공동 주택의 경우 직장인들의 참여율을 배려해 매주 2회 오후 8시에 운영한다. 또한 다른 지역의 경우에도 우선적으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민원이 있는 곳부터 찾아 현장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 “시장 취임 이후부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로드체킹의 행정철학을 실천하고 있지만 여전히 구석구석의 민원까지는 손길이 못미치는 부분이 있어 이번 이동시장실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