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자원 상호교류 및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역량을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을 비롯한 문화관광해설사 10여명은 1951~2015년 54년간 미 공군 폭격훈련장으로 사용됐던 매향리 사격장과 평화역사관 및 평화생태공원 조성지 등을 둘러봤다.
또한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용주사 등을 방문해 지역이 가진 역사와 이를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를 돌아본다.
김영민 당진시문화관광해설사회장은 “시의 다양하고 인상적인 문화관광 자원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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