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립미술관, 가을 문화프로젝트 풍성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13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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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박근출 기자]경기 양평군립미술관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가을프로젝트인 '양평신화찾기전'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지역 원로작가들의 아카이브전시를 비롯해 1951년 이후 출생 작가들의 현대미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매주 주말 1시30분~3시30분 주말어린이예술학교 ‘일곱빛깔 무지개’가 유치반과 초등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현재 예약 접수 중이다.

11일 오후 3시에는 지평의병, 전투기념관의 정운학 실장과 총신대 정규훈 교수가 ‘楊平. 역사와 문화의 길을 걷다’를 주제로 미술관 3층 컨퍼런스 룸에서 강연을 실시하며, 오는 18일부터 25~26일 열리는 동화구연 창의수업 예약 접수가 시작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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