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염창경로당 문열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1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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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95㎡ 규모로 조성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구가 12일 주안5동(석정로 376번길)에서 '염창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개관식에는 박우섭 구청장을 비롯한 이봉락 구의회 의장과 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염창경로당은 인천시로부터 받은 12억5000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중 3억8000여만원을 투입, 기존 지상 1층의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연면적 95.02㎡의 규모로 조성됐다.

박 구청장은 “고령사회에 접어든 우리사회에서 연륜이 많은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는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 노인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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