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물사랑그림대회서 아동 3명 '대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12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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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우수상등 45명 입상
17일까지 시청에 작품 전시


[부천=문찬식 기자] 물사랑그림대회는 시가 주최하고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과 부천시의회 후원으로,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초등학생, 유치원생 및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해마다 개최되는 그림대회다.

대상은 유치부는 알찬미술학원의 김나현, 초등부 저학년은 부명초등학교 최예린, 초등부 고학년은 중동초등학교 김우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또 부문별 최우수상 8명, 우수상 13명, 장려상 21명 등 총 45명이 입상했다.

입상자 작품은 응모작 367점 가운데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아동미술교육협의회, 부천시 학원연합회에서 각각 추천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수상자는 12일부터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입상작품은 오는 11월13일부터 5일간 부천시청 1층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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