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서울여성병원, 직원·주민 진료비 감면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02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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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 검사 혜택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이 27일 남구에 위치한 서울여성병원과 진료비 및 산전검사 감면 지원을 위한 의료협약을 맺고 주민 보건향상에 힘쓴다.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양 기관은 도서지역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내과, 소아청소년과, 건강검진 등의 진료비 감면뿐만 아니라 산전검사 혜택을 지원등을 실시하게 된다.

군은 이번 의료협약을 통해 도서지역 여성들의 삶이 건강하고 윤택해 지며 더불어 가족구성원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체결한 서울여성병원 외에 다수의 병원과 의료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간의료기관 협력 체계 구축으로 군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이 많은 주민들의 의료 편의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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