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주요업무 보고회는 주요성과와 함께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고, 오는 2018년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알차고 내실있는 구정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앞서 구는 지난 25일에는 자치행정국 6개과 13실, 26일에는 복지환경국 7개과와 여성회관, 주민행복센터, 송림도서관의 보고를 받았다. 이어 27일에는 도시국 4개과와 동구보건소의 보고를 받는다.
특히 구는 이번 보고회가 '2018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주요업무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보고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가 민선6기 추진 주요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하고 오는 2018년의 내실있는 구정운영을 위한 구체적 실현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점 추진사업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며 모든 공무원이 한마음으로 구민을 위해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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