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정보화기본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01 0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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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플러스도시 김포' 청사진 제시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는 스마트 플러스 도시 구현을 위한 '김포시 정보화 기본계획' 중간보고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이홍균 부시장을 비롯한 정보화 위원회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플러스 도시 GIMPO'를 비전으로 삼아 ▲일자리 활성화 ▲편리한 서비스 ▲안전한 도시환경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미래지향적 인프라 구축을 전략목표로 정하고, 이에 따른 13개 정보화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이 부시장은 “제4차 산업혁명과 김포시 행정환경을 접목해 김포시만의 특화된 정보화 전략을 발굴하고, 최고의 명품 정보화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략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석 정보통신과장은 “정보화 기본계획을 통해 일자리 활성화 위한 정보 서비스 모델 발굴 등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김포 구현을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22일 착수에 들어간 이번 '김포시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오는 10월까지 5개월에 걸쳐 시 전지역을 대상으로 정보화 중점 추진과제 및 전략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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