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오는 29일까지 양천공원서 '추석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22 13: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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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29일까지 ‘추석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우선 오는 27~28일 양천공원에서 오전 10시~오후 5시 ‘2017 추석맞이 농수산물 양천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 직거래 장터에는 양천구 자매결연 단체(부여군·순천시·화순군·울진군 등)와 협력 단체 등이 참여해 산지에서 직송한 지역특산물과 제수용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29일까지 지역내 전통시장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행사가 개최된다.

이벤트는 ▲오는 25일 신월1동 신영시장 ▲27일 신월2동 경창시장, 신정2동 오목교 중앙시장 ▲29일 신월7동 약수시장에서 진행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많은 주민들이 직거래장터와 전통시장을 방문해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다양한 행사도 즐기면서 풍성한 명절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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