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6일 ‘2017 강동 취업박람회’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22 1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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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구청 앞마당에서 오는 26일 오후 1~5시 ‘2017 강동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112개 구인기업이 참여하며, 구인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면접 채용관’을 운영해 관리기획, 기술연구, 금융, 서비스 등 분야별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3D 프린팅 등 4차 산업 체험해볼 수 있는 ‘미래산업 홍보관’, ‘해외취업 홍보관’,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 중장년 등을 위한 ‘취업지원 부스’가 운영되며, 현직 공무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는 ‘공시생 멘토링’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DNA 지문검사를 통해 성격탐색과 진로적성 상담을 해보는 ‘지문 인적성검사’, ‘이력서·자소서 컨설팅’, ‘퍼스널 컬러’, ‘면접사진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관도 운영된다.

또 오후 1시 구청 대강당에서 김창옥 교수가 ‘소통으로 한걸음 더’를 주제로 힐링 특강을 펼치고, 오후 2시에는 ‘강동형 청년내일체움공제’ 사업 추진을 위해 고용노동부 서울동부고용지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동남부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취업박람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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