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노련 의장에 송명섭 선박안전기술공단 노조위원장 연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20 17: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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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해노련 송명섭 의장(사진제공=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은 20일 열린 3/4분기 정기회의에서 송명섭 의장(현 선박안전기술공단 노조위원장)의 연임을 의결로 확정했다.

송명섭 의장은 수락연설에서 “농해수위 소속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등 대국회 활동 강화로 국회와 전해노련 회원 사이에서 소통창구 및 가교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의장의 임기는 2017년 10월부터 2년 동안이다.

한편 전해노련은 해양수산부 소속 공공기관 및 공직유관단체 노조가 연대하기 위해 2002년 설립, 15년 넘게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인천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및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선급을 비롯해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 한국해운조합,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어촌어항협회, 해양환경관리공단,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및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등 총 13개 기관 및 단체가 회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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