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어촌마을 재능나눔 활동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20 14:50:4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은 지난 14~15일 이틀 간 강원도 양양군 수산리 어촌마을 일원에서 재능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 마을은 하조대 해수욕장과 낙산사 인근에 위치한 인구 160명의 작은 어촌마을이다.

공단은 봉사기간 동안 어촌마을에서 항구 주변 환경정화·독거 어르신 노후주택 보수공사를 시행했다.

전교생 10명 남짓의 송포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지도와 희망도서 기증식을 가졌다.

공단은 꾸준한 봉사활동 실적을 인정받아 작년에 서울시 자치구 공단 최초로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수협중앙회에서 시행하는 ‘어촌사랑 자매결연 운동’사업에 선정돼, 더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