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은 19일 왕징면 주민복지센터에서 '9월 중 연천군 이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오는 30일 전곡리선사유적지에서 열리는 '고려인삼축제, 국화와 함께하는 요상한 호박세상'과 10월20~22일 열리는 '군 농·특산물 큰장터 축제'의 참여 및 홍보방안과 마을별 현안사항 등을 함께 논의한다.
군 관계자는 이장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주민의 건의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군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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