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인천1공장, 추석맞이 이웃돕기 동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2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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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는 추석을 맞아 삼양사 인천1공장이 저소득 가구를 위한 라면 500상자(400만원)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후원물품 전달식은 강범석 구청장과 삼양사 인천1공장 서영규 공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후원 물품은 가좌동 3개 지역(1·3·4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배부될 예정이다.

강범석 구청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변 이웃을 돕기 위한 기업들의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좌동에 위치한 삼양사 인천1공장은 해마다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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