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홀몸노인에 이사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19 14: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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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이 19일 찾아가는 복지실현을 위한 첫 사례관리를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자원봉사센터와 길상면 유관단체(주민자차위원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적십자부녀회)는 합동으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무료이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자원봉사센터와 길상면 유관단체는 사례관리 서비스를 연계해 호흡기 질환으로 혼자 살며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의 포장이사를 도왔다.

한돈희 면장은 “군 자원봉사센터와 길상면 유관단체가 하나돼 이웃의 일을 내 일처럼 돕는 모습이 가을에 핀 어떤 꽃보다 아름답다”며 이날 모든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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