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1~23일 청년주간행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18 16: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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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특강·낮잠 대회 등 마련
▲ '청년의온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21~23일을 첫 청년주간으로 정하고 ‘보아℃·만나℃·놀아℃·도전해℃ 청년’을 테마로 청년마루 상일센터에서 ‘청년의 온도’ 행사를 개최한다.
▲ 카트라이더 챔피언십
18일 구에 따르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청년문화제 ‘청년의 온도’는 저마다의 다른 모습(온도)을 가진 청년을 만나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이해하고 지지해주자는 의미를 담은 행사로, ‘청년마루 상일센터’와 ‘강동청년네트워크’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 김운하 작가 특강
우선 청년주간 ▲첫날인 오는 21일에는 ‘카트라이더 대회’와 ‘인공지능 시대 청년의 사랑’을 주제로 한 김운하 작가의 인문학 특강 ▲둘째날인 22일에는 청년들의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낮잠대회’와 영화를 좋아하는 청년들끼리 빈백에 누워 편안히 영화를 보는 ‘뒹굴뒹굴 영화제’가 진행된다.
▲ 낮잠대회
▲마지막날인 23일에는 지역의 명소를 색다르게 체험해보는 ‘런닝맨 in 강동’과 ‘야시장 탐험대’가 진행된다.
▲ 뒹굴뒹굴 영화제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과 청년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청년 당사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실적인 청년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야시장 탐험대
강동청년주간행사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청년마루 홈페이지 또는 구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 런닝맨 in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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