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장애인복지관, 가을밤 행사 'Hope&Hof' 22일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17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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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오는 22일 오후 5~10시 가을밤의 'Hope&Hof' 행사를 진행한다.

'Hope&Hof'는 장애인복지 기금 마련을 위해 2007년 여름밤의 'Hope&Hof'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11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로 발전했다.

이번 2017년 가을밤의 'Hope&Hof'는 11주년을 맞이해 보라매공원내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앞마당에서 다양한 공연와 먹거리(호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모아진 기금은 재가장애인·치료비·겨울철 난방비 지원 등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Hope&Hof'의 자원봉사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혹은 기획정책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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