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앞장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1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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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10월3일 전통시장 5개소에서 추석명절 이벤트 행사 개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에서 ‘2017년 추석 명절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가 오는 19일~10월3일 진행된다.

행사가 진행되는 곳은 대림시장, 연서시장, 대조시장, 신응암시장, 연신내상점가 5곳이다.

우선 이벤트 기간 중 각 전통시장에서는 제수용품 할인판매, 전통놀이체험,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시중가격보다 10~20% 할인된 가격에 제수용품을 판매하고 경품행사를 통해 상품권 또는 경품을 지급한다.

또 전통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민속놀이, 노래자랑 등 문화행사를 실시한다.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시장별 상인회 및 구청 생활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에서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이벤트로 구민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면 좋겠다”며 덧붙여 “이번 이벤트가 전통시장을 살려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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