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은 서울시 내 자치구와 산지 지자체 간 1대 1 매칭을 통해 산지 친환경 농산물을 직거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구는 공공급식사업 생산지인 전남 나주시와 협력한다. 그동안 낮은 급식단가로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 받을 수 없었던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에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올해 5000명의 아이들에게 친환경 식재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구는 나주시와 공공급식 지원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오는 10월에 체결한 후 나주시로부터 본격적으로 식재료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영유아기는 식습관과 입맛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로 어른들이 책임지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며 “나주시와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