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종합사회복지관, ‘돕고 나누는 따사로이 소셜마켓'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1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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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신사종합사회복지관(이하 신사복지관)은 ‘돕고 나누는 따사로이 소셜마켓’을 10월21일에 신사복지관 및 신사1동 주민센터 앞에서 10시부터 진행한다.

이는 매년 4월과 10월에 열리는 정기 바자회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기금 마련의 일환이다.

‘돕고 나누는 따사로이 소셜마켓’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후원업체로부터 기부 받은 의류, 가구, 생활 잡화, 문구류 등을 전시, 판매 하고 먹거리 장터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상반기 영화티켓 모금행사에 이어 IBK기업은행 응암역지점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민들이 직접 물건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이 본 복지관 1층 카페에서 함께 진행되어 행사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관장 지완스님은 “지역주민의 참여가 없다면 진행될 수 없는 바자회인 만큼 이번 바자회에도 지역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 또한, 바자회를 통해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돕고 나누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며 ‘돕고 나누는 따사로이 바자회’에 대한 기대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신사복지관의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은 서로 돕고 나누며 어려운 이웃도 살만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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