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조대왕문화체육관, 강동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08 14: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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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 온조대왕문화체육관은 지난 3일 휴관일(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 강동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는 화재발생시 신속 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온조대왕문화체육관 직원을 대상으로 대형화재 발생 모의 훈련이었다.

훈련은 우선 훈련은 초기 화재발생시 진압용 스프레이 소화기, 분말 소화기 사용법을 적용시켜보고, 초기 진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 다음 강동소방서와 함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전개한 시나리오대로 연막탄을 터트려서 화재 상황을 만들고, 긴급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옥외 집결지로 고객대피를 유도하는 상황을 실현했다.

이어 소방차 진입로를 확보해 화재 진압까지 마무리했다.

교육을 진행한 한 직원은 “화재 초기 진압이 중요하며, 큰 화재 발생시 우선 고객 대피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긴급 상황 발생시 대응 할 수 있는 훈련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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