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한류관광콘서트’ 9일 팡파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08 10: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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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K콘서트 포스터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INK콘서트(인천한류관광콘서트)가 9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연린다.

인천관광공사 등에 따르면 INK 콘서트는 국내 최대 대중 음악축제인 애인페스티벌의 대표 음악축제로 올해 9회째를 맞고 있다. 출연진은 최종 22개 팀이 출연해 역대 급 최대 규모의 K-POP 가수들이 인천을 찾게 된다.

하이라이트, 워너원, 김사무엘, 빅스LR, 위키미키, 공민지, 러블리즈, 티아라, B.A.P, 선미, 여자친구, 레드벨벳, 마이틴, A-JAX, 이기광, 모모랜드, 온앤오프, 빅톤, 다이아, 더 이스트라이트, 라붐, 골든차일드 등 총 22팀이 인천을 찾아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콘서트는 6시부터 출연진의 포토타임을 실시간 생중계로 볼 수 있고 오후 6시 40분부터는 DJ밀키가 진행하는 EDM 공연을 시작으로 150분간 K-POP 스타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인천 아이돌들의 특별 VCR 뿐만 아니라 INK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가 준비돼 있다. 또 행사장 주변에서는 출연진 댄스를 배워볼 수 있는 커버댄스 동아리팀이 상설무대에서 K-POP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도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되는 이번 INK콘서트는 해외관람객 1만3천명이 방문할 예정으로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해외 관람객들을 유치하는 K-POP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올해는 SBS플러스, SBS funE, SBS MTV, SBS 플러스 UHD 4개 채널을 통해 9일 19시30분부터 생중계 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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