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인천 동구지회, 안보 유적지 견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04 16: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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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동구지회는 최근 지회원들이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베트남 참전기념탑’을 참배했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안보견학에는 지역내 11개동의 지회원 등 40여명이 함께했으며, 참가자들은 인류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베트남전에 참전한 젊은 용사들의 희생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김정진 지회장은 “이번 안보견학으로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생각하고 호국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보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며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회는 지회원들과 함께 ▲안보유적지 견학 ▲태극기 달기 운동 ▲청소년 지킴이 활동 ▲민주시민 실천운동 등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에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노인 영정사진 무료촬영’ 행사를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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