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9·10월 특성화고 벤처기업 체험프로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04 15:50: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지역내 특성화고 3학년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중소벤처기업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실시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체험 프로그램은 서울·경기·인천에 위치한 우수 중소벤처기업 10개사의 협조를 얻어 학생들이 기업을 방문해 5일 이내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먼저 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행한 후 효과가 있을 경우 확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역량 있는 학생들의 경우 방문 기업의 채용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학생과 기업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