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청·보건소 29일 개청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04 15: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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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건립 497억 투입
지하1층~지상6층 규모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는 지난 8월 단원구청사와 보건소를 준공해 오는 29일 개청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신청사는 사업비 497억원을 들여 와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옆 대지면적 1만918㎡에 연건축면적 2만3103㎡, 지하1층~지상6층 규모로 두 청사가 연결된 복합건물 형태로 건립됐다.

신청사는 한국환경건축연구원으로부터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와 녹색건축 최우수(그린 1등급) 등급을 인증받았다.

한편 2002년 11월 개청한 단원구는 지난 15년간 1층짜리 임시건물을 지어 사용해 왔으나, 편의시설과 사무공간이 협소해 큰 불편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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