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명지전문대학과 산학협력 체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04 15: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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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한승)는 지난 25일 명지전문대학(총장 직무대행 서용범)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시설 및 자원 활용 협조 △산학협력 각종사업 참여 △기술 지도지원 협력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 지원과 창업 활성화 △교육과정 및 교재 공동개발 △현장실습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산업체 방문시찰 및 연수 지원 △Co-op 및 취업지원 협력 등이다.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직업심리검사 및 직업지도를 실시하고 집단상담 프로그램과 면접교육 등의 취업특강을 통해 개인별 맞춤 취업지원계획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청년인턴&내일채움공제(2년 근속 시 1600만원 목돈 마련 가능) 알선을 비롯한 사후관리를 통해 청년취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계획이다.

명지전문대학은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를 알선하고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정기적인 지원 및 상호정보 공유에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한승 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 구직자들의 고용 유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재학생들부터 대학 졸업 예정자, 미취업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안내, 고용지원 플랫폼 홍보, 서울시 해외취업, K-move 스쿨, 취업성공패키지 및 청년 인턴, 내일채움공제 등 청년 취업 장려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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