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여성취업교실 개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0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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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최근 강동구민회관(이사장 이계중)에서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2017 하반기 강동구 여성취업교실’ 개강식이 열렸다.

이 취업교실은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전문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총 11개 강좌, 12개 반이 운영된다.

이번 개강식은 150여명의 수강생이 참석해 강동여성발전센터의 취업특강과 강좌별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강좌별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과거 강좌 커리큘럼에 대한 설명 위주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수강생과 강사가 서로 소통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이 과정에서 자격증의 취득방법과 효용성, 실제 자격증 활용 사례 및 취·창업 지원방법에 대한 수강생들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구 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여성취업교실은 매 회차 마다 분야별 전문 강사들의 열정을 다한 강의를 통해 높은 자격증 취득률을 보이고 있어 육아 및 개인사정에 따른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또는 창업에 조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구 도시관리공단은 여성취업과 창업을 위한 양질의 교육을 개발하여 경력단절 여성의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그 밖에 “강동구여성취업교실”의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민회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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