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오는 8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앞 ‘푸드트럭 셀러’ 모집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0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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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8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영업할 푸드트럭 셀러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푸드트럭 영업신고가 가능하고 온·오프라인 상에 사업장을 가지지 아니한 자로, 운영품목은 공연 전후 고객들을 상대로 판매할 수 있는 품목이다.

구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을 상대로 시식품평회를 실시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선발된 강동아트센터 푸드트럭 셀러는 오는 12월까지 강동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매주 목·금·토 오후 6시30분~9시에 영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는 앞으로 강동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푸드트럭을 시범 운영한 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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