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8일 '추석맞이 단기맞춤형 채용행사'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02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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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추석을 앞두고 대목으로 일자리가 늘어나는 업종의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연결해준다.

구는 오는 8일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채용행사'를 개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4시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는 소포 구분 및 상하차 작업을 할 1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야근을 할 수 있는 20~65세의 남성을 대상으로, 물류센터 경력자 등을 우대한다.

근무 기간은 오는 18~29일로, 근무예정지는 부평구 길주로 부평우체국물류센터(부평우체국 내)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시간과 잔업 상황에 따라 임금 차이가 발생하며 1주차는 시급 7000원, 2주차는 시급 7700원이 적용된다.

채용행사 당일 이력서(사진부착)을 갖고 행사장을 방문, 접수하면 면접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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