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벼룩시장서 수공예품·특산품 만난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31 14: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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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월 토요일마다 권역별 벼룩시장 운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2일~11월25일 2017년 하반기 ‘권역별 찾아가는 서초토요벼룩시장’ 운영에 들어간다.

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벼록시장은 서초·반포·방배·양재·내곡권역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서초권역 벼룩시장은 용허리공원에서(2일ㆍ11월4일) ▲반포역권은 반포종합운동장에서(9일ㆍ10월14일ㆍ11월11일) ▲방배역권은 방배동 복기도로에서(16일ㆍ10월21일ㆍ11월18일) ▲양재·내곡권역은 문화예술공원(23일)과 양재근린공원(10월28일ㆍ11월25일) 개최된다.

또 특색있는 벼룩시장을 위해 공유경제 연합학교, 친환경부스, 푸드트럭, 자매도시의 특산품 판매 등을 운영하고, 전액기부코너 확대, 수공예 물품 전시·판매 등 물품의 다양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개인·가족, 단체 등으로 구분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 여성보육과 또는 서초토요벼룩시장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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